젊은원장님의 친절허고 상냥함 말씀으로 치료목적과 이유 그리고 향후 진료 방향을 들었구요. 원장님을 닮아서 그런지 간호사님들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보기엔 병원이 적으나 실력과 친절로 잘 운영되는거 같아서 신뢰가 갔구요.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가야 해서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많이 힘들어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팔이 아파서 갔는데 먼저 따뜻한 찜질과 다리를 풀어주는 안마기로 몸을 완화 시키고 그 다음으로 전기치료로 아픈 허리를 이완시킨 다음에 부항치료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침치료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음에도 자주 갈거같아요
다음에도 자주 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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