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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플란트치과의원에서 치과 공포증 극복 경험

병원 : 인;플란트 지과
담당의 : 백승준 정지혜

치아관리를 못해서 임플라트를 하고자 내원했습니다.
다들 치과 무섭잖아요?
그 기계 갈리는 소리와 여기저기서 낮고 길게 울리는 신음소리..
저도 치과 공포증이 있었는데, 수원 인플란트 치과에 와서 그 공포감이나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마취를 잘해서인지 거의 무통으로 치료 받는중입니다.
환자와 소통하는 의사선생님이나 치위생사 선생님들의 친절함이 매우 돋보이는 병원입니다.
담당의 선생님은 치료전과 치료후 상세하게 상담해주시고, 치위생사분들은 환자들의 민원도 잘 경청하고 상담해주시고 다시 의사선생님께 피드백하는것이 믿음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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