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갑자기 몸살 기운이 심하게 올라와서 막막했는데, 응급실 갈 정도 까진 아니고, 다행히 일요일에도 진료하는 365 소아청소년과 덕분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온몸이 쑤시고 오한이 들어 고생했는데 친절하게 진료해 주시고 수액도 맞고 왔어요. 기운없어서 밥도 못 먹고 있던 상태였는데 수액을 맞고 나니 확실히 기운이 돌더라거요. 특히 이곳은 마트 내에 입점해 있는 병원이라 접근성이 정말 좋아요. 주차 걱정도 없고 찾기도 쉬워서 급하게 병원 갈 일이 생길 때 이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공휴일에 갑자기 아프면 당황하기 마련인데, 접근성 좋고 꼼꼼하게 봐주시는 병원이라 좋네요. 없어지지 않았으면!
공휴일에 갑자기 아프면 당황하기 마련인데, 접근성 좋고 꼼꼼하게 봐주시는 병원이라 좋네요. 없어지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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