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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서울N비뇨의학과의원에서 부친의 전립선 치료 후기

저희 아버지가 다니고 계신 병원입니다. 한 곳을 다니시면 오래 다니시는 편입니다. 이 병원도 꾸준히 다니시는 곳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드시니 전립선 쪽으로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영양제도 사 드려봤는데 크게 호전이 없으셔서 병원에 다니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서울앤 비뇨기과 의원은 비뇨기과 질환 치료에 집중하는 정통 비뇨기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총 3분 계시고, 서울대 의과 대학을 졸업하신 분이 두분이니 계십니다. 전립선 질환이 하루 아침에 좋아지는 질환이 아니다 보니 눈에 띄게 호전된 건 없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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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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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곰
    저도 맘에들면 한곳만 가게되는것같아요. 의사분들도 많아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