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간 병원이고 이벤트 행사하고 있어서 시술 받으러 갔음. 체험가로 2만원 정도의 시술 받았고 종아리제모였는데 시술실에 들어가서 옷을 둘 데가 없어서 침대 가장자리에 옷을 뒀고 시술할 때는 기계가 안 땡겨지는지. 나보고 침대 끝쪽으로 누우라고 해서 좀 불편했었음. 침대에서 떨어질락말랑 그렇게 끝쪽에 붙어서 시술을 하는 게 이해가 안 됐음. 그리고 상담실장님 말고 조금 어린 앞머리 있는 직원분 있었는데 너무 불친절해서 마음이 좀 상함 그래서 원랜 연달아서 5회 끊고 총 6회시술하려 했었는데 그분땜에 안감. 접수때도, 시술끝나고도 뭐 아무런 응대가 없음. 뭐 늘그렇진 않겠고 날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좀 그랬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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