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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송영민 비뇨의학과의원

수원시 송영민 비뇨의학과의원

예전에 전립선염에 걸려서 치료 받았는데

이번에 거의 8년만에 재발을 해서 

치료받으러 갔습니다 원장 선생님은 

그대로셨고 옆집 아저씨같은 구수한 말투로 정말 신경 많이 써주시고 너무 잘해주셨어요 가면 항상 다른 환자 분들이 많아서

대기 시간이 좀 있지만 꼼꼼하고 정말 

자상하게 진료 봐주셔서 정말 만족하고 

과잉진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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