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달에 쓰레기차량과 교통사고가 일어나서 병원을 찾다가 보니 연한의원을 알게되었습니다.
2달정도 병원을 다니면서 느낀점은 정말 담당 선생님의 침술이 정말 허리와 목을 좋아지게해주셨습니다.
아직도 목이 별로 좋치 않아서 다니고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곳 입니다.
방문의사 정말100프로 이고요. 딴 한의원에 비해 이런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속는 셈 치고 한번만 가시면 좋다라고
생각하실껍니다. 간호사 분도 친절하게 혈압 체크해주시고
기본적인 물리치료를 해주시는데 친절하고 깔끔하게 잘 처리해주십니다. 요번달이면 허리 목치료를 끝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