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려 목이 따끔 거리고 코가 목 뒤로 넘어가는 증상이 발생해 내과와 이비인후과 고민중 이비인후과로 방문 함. 지나가는 말로 연세 으뜸 이비인후과가 진료를 잘 본다고 들은 기억이 남. 병원의 첫 인상은 생각보다 병원이 꽤 크고 깔끔했음. 사람이 많아 대기가 길었음. 진료를 보려고 기다리는 어린아이들도 꽤 있었음.(소아과로 안가고 이비인후과를 와서 좀 놀랐음.) 어쨌든 진료 보는데 의사 선생님 친절하고 차분하게 설명 잘 해주시며 진료 해 주심. 살갑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믿음이 갔음. 진료 후 처방해 주신 약 이틀치 먹고 나니 바로 회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