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검사해주시는분들만 친절해요~
간단한 진료는 굳이 대기 엄청 해가면서 하실필요 없을거 같아요.
워낙 바빠서 그런거 같은데 수술하신분, 수술하실분 아니라면 굳이...
대기가 기본 이삼십명은 항상 있어요~
저는 수술을 좀 여기저기 안알아보고 그냥 추천받고 했는데 많이 후회해요~
수술전 했던말과 수술후 했던말이 다르고 (뭐 녹음했어도 그닥 큰효과 없었을듯) 수술중에도 수술전에 이것저것 체크하는 종이 있는데 체크했는데도 해준게 없으며 수술하는 내내 너무 아픈거에대한 고지도 미리 없었고 아팠다하니 원래그런거라며..
매년 검진 받으러 갈때마다 그래서 짜증 많이납니다.
큰돈들여 아프게 수술했더니 안보이면 안경써라 하고 안경쓸거면 대체 수술을 왜했는지...
쓰다보니 더짜증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