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랫동안 갑상선약을 먹고 있는데 이사 후 원래 다니던 곳까지 가기는 멀어서 집 근처로 몇군데 가봤는데 불친절해서 계속 병원을 옮겼어요
용인 연세행복내과의원은 이사 온 후 신랑이 감기 때문에 처음 갔던 곳인데요
그때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해주시는 걸 보고 갑상선 약이 떨어져서 처방 받으러 가게됐어요
그 전 병원은 사실 친절하긴 하셨지만 약이 떨어질때쯤 내원 문자를 보내지는 않으셨는데
용인 연세행복내과의원은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알아서 내원 알림 문자도 보내주시더라구요
이번에도 약이 떨어져갈때쯤 내원 알림 문자가 와서 약타러 다녀왔네요
데스크분들도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도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답변 잘해주세요
그 덕에 대기 시간도 길긴 하지만 시내 중심가에 있어서 접수하고 대기 시간동안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곳에 볼일도 보러 갔다오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이사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계속 연세행복내과의원으로 다닐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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