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가 감기몸살에 목까지 아파서 내원을했는데 아침 부터 환자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희 동네에서는 소아과가 이곳하나라 아이들이 다 여기로 진료받으러 옵니다. 아이뿐아니라 어른들도 진료를 해주기는해요 그래도 아이들이 환자의 대부분이죠. 간호사 선생님도 아이들을 오래전부터 봐와서 아주 친하고 아이들 크는것까지도 알정도로 친하고 친절하세요. 선생님의 좋은 진료 잘받고 바로 옆 약국에서 약도 잘지어서 왔어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의료진덕에 아주 좋은 진료 받고왔어요.감사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서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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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다다
*근처에 병원이 한곳이면 조금씩 불편함도 느끼실수 있을텐데
전혀 그런부분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의료진들의 친절함에 더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