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소아청소년과가 있어서 이사 오고 오게 되었어요^^ 사람 많은 시간이여서 그런건지 환절기라 그런건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저는 대략 50분 정도 기다린 후에 아이랑 진료를 봤는데 영유아들을 위한 조그마한 놀이시설이 있어서 그쪽에서 어린아이들이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었습니다. 1과 소아과 선생님 2과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계셨는데 저는 이비인후과로 갔습니다.비염과 감기로 갔는데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선생님도 시원시원 하셔서 아이도 금방 진료를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진료 끝나고 사탕도 받고 아이도 편안해해서 진료를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