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아파서 집앞 병원을 아침에 방문했어요
장염소견이 있어 수액을 맞았어요 병원반호사님들이 우선 매우 친절하셨어요~~~~~
수액맞으러 간이침대에 누웠지만 이내 아이는 매우답답함을 간호사님에게 호소했어요~~
환자들이 많았지만 아이를 시원한 공기를 맡게해주시고 괜찮은가 여러번 물어봐주시고
살짝 괜찮아졌다하니 다시 침대로 뉘여주셨어요
링겔을 하고있는중에 말이죠~~
그러고나서 다시 아이가 답답함을 호소하니 침대보단병원 로비가 낳겠다 싶어 아이를 데리고 나와주셨어요~~시원한곳이 낳겠다 판단하셨나봐요~^^
어쨋든 아이가 속이 않좋은상태에서 이래저래
신경써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용~~
장염소견이 있어 수액을 맞았어요 병원반호사님들이 우선 매우 친절하셨어요~~~~~
수액맞으러 간이침대에 누웠지만 이내 아이는 매우답답함을 간호사님에게 호소했어요~~
환자들이 많았지만 아이를 시원한 공기를 맡게해주시고 괜찮은가 여러번 물어봐주시고
살짝 괜찮아졌다하니 다시 침대로 뉘여주셨어요
링겔을 하고있는중에 말이죠~~
그러고나서 다시 아이가 답답함을 호소하니 침대보단병원 로비가 낳겠다 싶어 아이를 데리고 나와주셨어요~~시원한곳이 낳겠다 판단하셨나봐요~^^
어쨋든 아이가 속이 않좋은상태에서 이래저래
신경써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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