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눈 위를 다쳐 찢어지고 피가나는 응급 상황이었어요 119에 전화하니 강남테라성형외과를 알려주어 10분만에 갔습니다. 긴급 환자라 그런지 대기도 없이 바로 봐주셨고 봉합까지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 아이가 봉합이 처음인데 국소 마취부터 아프지 않게 잘 해주셔서 아이도 울지 않고 끝까지 평온하게 치료 받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쉬는 날인데도 일단 진료를 해주시는 것도 감사하고, 봉합을 특히 소아 봉합은 안 하는 병원도 많다는데 가까운 거리에 해주시는 병원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차분한 실장님과 경력 많은 의사선생님 덕에 치료 잘 받고 왔습니다 지금은 실밥도 푸르고 딱지도 떨어졌어요. 흉터 레이저 받으러 다시 갈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