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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삼성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 아이 중심 진료에 만족해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갑자기 39도 가까운 고열이 나고 몸살처럼 축 처져서 급하게 방문했어요. 접수부터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이 상태를 먼저 살펴봐 주셔서 불안한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 진료실에서는 원장님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질문해 주고, 무섭지 않게 설명해 주셔서 아이도 울지 않고 잘 따라주더라고요.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라 바로 독감 신속검사를 진행했는데, 검사 전에 코가 조금 따끔할 수 있다고 미리 설명해 주셔서 아이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검사 결과 독감 양성으로 나와서 해열제 처방과 함께 항바이러스제 복용 방법, 집에서 열 관리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받았어요. 단순히 약만 주는 게 아니라 언제 다시 와야 하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와야 하는지도 꼼꼼히 알려줘서 신뢰가 갔어요.
집에 와서 약을 복용한 뒤 하루 정도 지나니 열이 서서히 내려갔고, 이틀째부터는 컨디션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이 병원이 다른 곳보다 좋다고 느낀 점은 아이를 환자 이전에 ‘아이’로 대해주는 진료 태도였어요. 보호자인 부모 마음까지 배려해 주는 설명 덕분에 끝까지 안심하고 치료할 수 있어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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