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이 앞 니 아랫니 두 개가 흔들려서 집에서 발치 할까 하다가 검단 주니어 치과를 알게 되어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흔들리는 이 와 함께 밥을 먹고 음식을 섭취 하는데 어려움이 크기때문에 얼른 발치를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 하게 되었고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 선생님 모두 친절 하셨습니다. 아이가 최대한 무섭지 않도록 천장에 달린 TV를 보며무서움을 달래고 긴장을 완화시켜 주셨으며 아프지 않도록 마치 크림을 발라 1분 내로 발치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치과 검진도 여기로 다닐 예정 이고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이 무섭지 않게 진료 받을수 있도록 놀이공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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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지은
오호 마취를 크림으로
해주니까 애들 가기 좋을것같아요!!
우곰
저도 어릴때 치과를 정말 무서워했던기억이 사진을보니 떠오르네요.ㅎㅎ 천장에tv가 있다니 아이들이 다른곳에 집중하기에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