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방문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데 대기가 많다는게 좀 불편하긴해요. 1시부터 2시까지 점심시간이라 저는 1시 55분에 방문했는데 제 앞에 10명~12명 정도가 계셨는데 3시 정도에 진료 받았습니다. 한시간이면 조금 적게받은 거긴하지만 시간 타이트하신 분들은 미리 오셔서 웨이팅 걸어두시길 추천드려요. 정성껏 진료잘 봐주셔서 사람도 많은 듯 하고 직원분들도 나긋 나긋하니 너무 친절하시더라고요. 저는 이제 거의 없어져서 방문안해도 될 것 같지만 또 피부에 문제가 있을 때 한번 더 오고 싶은 그런 곳이에요. 근처에 카페들도 많으니 대기하실 분들은 참고하셔서 진료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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