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모낭염이 목에 생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또 약을 받으러 병원에 갔죠 의사 선생님은 이번에도 같은 약을 처방해주시며 계속 먹으라고 하는 수 밖에요 고민이 많은데 이제는 좀 마음을 가볍게 먹어야겠습니다. 그래도 위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은 큰 부담없는.염증 가라 앉는 약이라 장기간 복용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위 병원이 대기시간이 좀 있긴 한데 오전 9시 30분이나 오후 2시 이때.미리 가면 대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수원 영통 지역에서 사람들에게 신뢰가 높은 피부과입니다 질환 뿐만 아니라 미용 쪽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바랄뿐입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