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안쪽 2달째 뭔가 있어서 쨋습니다..너무 아팠습니다;; 안약을 두시간마다 넣어야 했는데 진짜 치료받은 그날은 안약을 안넣을때도 아팠지만 넣을땐 더 아팠습니다..ㅠ 다신 이런일로 안과를 두번다시 안가고 싶을정도로요 적당한 처방과 설명을 해주셨지만 정확하게 어떤 치료가 진행 되었는지..무엇때문에 생긴건지 등등은 자세히 못 들었습니다 너무 아파서 제가 까먹은걸수도 있구요 그저 기억나는건 기름이 뭉친거라는 말인데 이말이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진료도 치료도 다 너무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는곳에서 받다보니 공포감이 배가 되는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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