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있어서 자주 가는 소아과 입니다. 주차 너무 편하고 3시간 무료주차할 수 있어서 자주 갑니다. 여자 선생님, 남자 선생님 계시는데 두분다 얌전하시고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여자선생님은 영유아 검진하시는데 상세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독감 걸렸을 때 아이도 저도 링겔 같이 맞았습니다. 링겔 맞는 장소도 조용해서 한숨 푹 자고 일어나서 얼른 나을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편리한 점은 똑딱으로 예약하고 대기 5명되었을 때 병원에 도착해있으면 됩니다. 시간 절약도 할 수 있고 병원에서 대기하는 지루함도 덜해서 더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