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 지고 감기의 계절이 찾아 왔네요~잘 아프지도 않고, 아파도 병원을 잘 가지 않는 스타일 이에요...병을 좀 키우는 스타일 이기도 한데^^;; 얼마 전 부터 몸이 좀 으슬으슬 하더니 하얀 콧물이 폭포 처럼 흘러 내리기 시작 하더라구요...참다 참다 코 밑이 헐 정도여서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병원도 엄청 깔끔하고, 건강 검진도 같이 해서 규모가 꽤 크더라구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도 친절 하십니다! 3일치 약 처방 받아 왔는데 하루치 약 먹고 코가 쏙 들어갔어요~~참지 말고 진작 갈 걸 그랬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