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으로 열흘정도 배주사를 꾸준히 맞고 삼일전에 난자 채취를 무사히 마쳤습니다~오늘 만들어진 배아를 이식하는 날이여 병원에 방문을 하였습니다~평일 오전 시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대기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서 시험관 센터 대기실이 꽉차서 1시간 10분이나 대기를 하여야해서 조금 힘들긴 하였지만 간호사분들이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어서 좋았습니다~배아이식을 잘 마치고 담당 원장님이 두손을 꼬~옥 잡아 주시며 격려를 해주어 따스한 마음으로 시험관센터를 나와 귀가를 할수 있었습니다~마리아가 점점 시스템도 더 좋아지는거 같고 여려 면에서 많이 발전이 되어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몇가지 아쉬운건 오피스털 건물에 위치해 있다보니 주차 공간이 가끔 부족할 때가 있고 엘리버이터도 하나뿐이여서 조금 아쉬운 점인거 같습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