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콧물에 목이따끔하고해서 집이랑도 가까워서 오늘아침에 내원했어요.평소에도 ㅎ한자분들이 너무너무 많은 병원인데 그래서 오늘은 문열기 30분전에 가서 기다렸어요 그래도 3분이나 나와있더라구요.ㅜㅜ 동네에서 진료 잘하시기로 소문이나서 어르신들이 많이오세요.등어서면 간호사분들이 맞아주시는데 어른들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싹싹하세요 딸처럼 아주 꼼꼼히 챙겨주시고 의사선생님도 아주 잘해주세요 진료를 정말 친절히 꼼꼼히 해주시고 증상에대한 설명도 아주 알기 쉽게 설명도 잘해주세요 이런 좋은 병원이 집 가까이에 있어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