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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숲이비인후과의원, 심한 인후염 치료 후기

목이 침 삼킬 때마다 칼로 베는 것처럼 따갑더니 결국 병원 다녀왔습니다. 단순 감기겠거니 하고 버텼는데, 의사 선생님이 목구멍 보시자마자 인후염이 심하게 왔다고 하시네요. 어쩐지 침 넘기는 것도 곤욕이고 열감까지 올라와서 고생 좀 했습니다.
병원 가서 소독 한 번 받고 호흡기 치료도 하고 처방전 받아오니까 마음은 좀 놓이는데, 약 종류가 꽤 많네요. 항생제랑 소염제는 물론이고 위장 보호제까지 야무지게 들어있어서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약사님이 물 많이 마시고 당분간은 목 무리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시네요 요즘 목감기 유행이라더니 진짜 독하네요. 다들 목이 조금이라도 간질거린다 싶으면 참지 말고 바로 병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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