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다음날부터 갑자기 어지럽고 울렁거려 아무런 움직임도 아니 이렇게 살다간 사람구실도 못하겠구나 싶을만큼 심각하게 눈동자만 돌려도 멀미하는것처럼 울렁 가만히 눈감고 누워있음 물위에 고무풍선위에 누워있는것처렁 출렁거린기분 일어나면 코끼리코백번쯤돌고 중심잡을려는사람모양 그대로 꼬꾸라저버리고 병웡가서 진찰받았더니 이석은 아니라고 중심잡는 뇌에 문제라고해서 계속 약 먹지만 아직도 일어날때면 휘청 그러고나면 울렁 침이라도 맞으면 괜찮아 질려나싶어 한의원 들렸더니 생각지도 못한 소화쪽에 문제같다네요 침 몇일 맞고 약잘먹고 안어지럽고 울렁거리지말길 내 스스로 기도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