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선생님은 한분이시고 간호사분도 한분이었어요. 일단 장소는 쾌적하고 앞사람있었지만 진료가 빨리 끝나서인지 기다리지 않고 접수 후 바로 들어갔습니다. 진료는 오분정도 봤던거같아요. 눈주변 피부가 아파서 갔는데 바로 약처방하시고 금방금방 끝났어요. 그래서인지 성의가 없는건가 싶었는데 그래도 물어보면 다 대답해주셔서 그건 또 아닌거같은데 간김에 다른 것들도 물어봤는데 그건 또 잘 안봐주시더라고요. 다음에 다시 오라고 해서 일단 이질병부터 괜찮아지면 다시 방문해야할 듯합니다. 강릉에서 피부과는 처음이고, 다른병원들은 두어번 방문했는데 공통적으로 친절하진 않습니다. 거의 공장수준... 그래도 여기에선 그냥저냥 괜찮았단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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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작누💓
의료진이 두분밖에 안계시니 빠르게 진료를 위해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나봅니다
그래도 묻는 질문에 대답 잘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