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목이랑 겨드랑이 쪽에 쥐젓이 하나둘 생겼는데 아,,어느 순간 옷 갈아입을 때나 친구들이 계속 관심보이길래 부끄러웠어요 ㅠ 예전에 사마귀도 손가락 쪽에 생겨서 괜히 만지다 피 난 적도 있고 미루다가 고생 많이한경험있거든요.. 결국 맘먹고 병원가서 솔직히 징짜 제거할때 아플까 걱정했는데 하나도 안아팠어요 하핫ㅎ 선생님이 쥐젓이랑 사마귀 저는 잘 생기는 피부같다고 하셨어요ㅠ 레이저로 제거했는데 순간 살짜악?따끔?피부 보습에 더 신경써야겠어요.피부는 소중하니까.거슬리던게 사라지니 괜히 미룬느낌..눈치안보여서 좋아요 고민하지말고 할건해야죠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