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사는 40대 노총각입니다 얼마전 배탈이 심하게 나서 다사랑의원에 다녀왔습니다. 베트남 여행을 갔다왔는데 탈이 심하게 나서 계속 물설사를 하는거에요. 급하게.약국에서 약을 샀지만 약은 잘 듣지않고 차도가 없어서 급하게 병원에갔는데 가서 수액도 맞고 약도 많이 타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바로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몇이루지나니 설사는 서서히 멈추고 몸도 조금씩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죽도 먹고 했지만 몸이 좋아지면서 일반음식도 먹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가끔 속이 좋지않아 타놓은 약을 먹고 있습니다..장이 워낙예민해서 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