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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누가이비인후과의원, 학생들도 부담 없어요

학교 다니면서 비염이랑 목감기가 자주 와서 이비인후과를 자주 가는 편인데, 이번에 다녀온 이비인후과 의원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깁니다. 학생이다 보니 병원에 가는 게 괜히 부담스럽고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이곳은 그런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접수할 때부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긴장이 덜했고, 질문을 해도 눈치 주지 않고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진료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의사 선생님이 학생인 저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셨다는 점입니다. 증상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학교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까지 물어봐 주셔서 형식적인 진료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료 설명도 어렵지 않게 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치료 과정에 대해 불안하지 않도록 차분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병원 내부도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대기하는 동안에도 불편하지 않았고, 대기 시간도 길지 않아 수업이나 학원 일정에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학생 입장에서 시간과 부담을 모두 고려해 주는 병원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코나 목이 불편할 때 믿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이비인후과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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