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병원 다녀오며 점심도 먹었어요

신랑이 해외출장이라 오늘은 병원 입원을 못해서요. 

아이들하고 같이 자야죠. 

게다가 둘째 물리치료도 가야해서

퇴근 후 병원 갔다 둘째까지 병원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겠더라고요. 

 

점심시간 이용해 퇴원약으로 받아놓은 주사약 들고

병원가서 면역주사 맞고 회사 식당이 애매하니

병원 공짜밥 먹었어요

솔직히 회사밥보다 병원밥이 더 잘 나오긴하는데

시간 내로 들어와야해서 고민하다

비빔밥이라길래 금방 먹겠다 싶었어요.

 

후다닥 먹고 이제 차 한잔 하며 조금만 놀다

다시 업무해야지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답니다. ㅎㅎ

 

후다닥 병원 다녀오며 점심도 먹었어요후다닥 병원 다녀오며 점심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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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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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인프리님 바쁘셨네요~
    바빠도 식사 잘 챙기시고,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