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맘0413
인프리님 바쁘셨네요~ 바빠도 식사 잘 챙기시고,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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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해외출장이라 오늘은 병원 입원을 못해서요.
아이들하고 같이 자야죠.
게다가 둘째 물리치료도 가야해서
퇴근 후 병원 갔다 둘째까지 병원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겠더라고요.
점심시간 이용해 퇴원약으로 받아놓은 주사약 들고
병원가서 면역주사 맞고 회사 식당이 애매하니
병원 공짜밥 먹었어요
솔직히 회사밥보다 병원밥이 더 잘 나오긴하는데
시간 내로 들어와야해서 고민하다
비빔밥이라길래 금방 먹겠다 싶었어요.
후다닥 먹고 이제 차 한잔 하며 조금만 놀다
다시 업무해야지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