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가 오늘로서 딱 한달째인데.. 바쁘기도 했지만.. 게을러서 여태.. 교복에 명찰도 안떼고 걸어두기만 했었네요ㅋㅋㅋ 큰애꺼 고등학교 교복은 친구들과 나중에 추억팔이할지모르니ㅎㅎ 혹시몰라 놔둬보고.. 둘째 중학교 교복은.. 드림보내야지요.. 명찰떼기는 이젠 쉬운데.. 어우 바지에 이름 수.. 놓은거는.. 진짜 잘 안풀리네요;; 귀챦아져요 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