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좁은 재래시장뿐만이 아니고 목줄없이 데리고 나오는건 상식이하의 짓이구요 좁은길을 지나갈때는 당연히 안고 지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래시장을 목적으로 나온거면 왜 반려견을 데리고 나왔는지 의문이구요 어쩔수없이 지나가는 길이었다면 안고 재빠르게 지나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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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처럼 좁은 골목에 사람들이 빽빽하게 오가는 공간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오는 문제는 꽤 논쟁적인 주제입니다.
🟢 괜찮다고 보는 입장
반려견도 가족이므로 어디든 함께 가고 싶다는 마음.
시장은 공공장소이지만 반려견 출입을 법적으로 금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목줄을 하고 잘 관리한다면 큰 문제 없다는 의견.
🔴 문제 있다고 보는 입장
좁은 골목에 사람과 음식이 뒤섞여 있어 위생·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갑작스러운 반려견 움직임에 놀라거나 다칠 위험.
목줄 없이 데려오는 경우는 특히 비상식적이라는 지적.
결국 목줄 착용과 기본적인 공공예절 준수입니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마음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시장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는 타인과 반려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최소한의 규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도 개는 좋아해도 시장이나 음식물에 관련된 곳에 데려오는 것은 삼가해야 되지 않을 까요?
개나 고양이 , 새 등 미생물이 많이 갖고 있는 동물은 조심해야 ,,,, 되지 않을 까ㅏㅏㅏㅏㅏㅏ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