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커피 한잔하며 비멍 때리고있어요 빗소리의 정적과 울림을 생각하기도전에 마당풀 자라면 보기싫겠단 현실적인 생각이 먼저드는 ㅎ 감성제로의 주부로 돌아옵니다 ㅎㅎ
냥냥이비멍 너무 운치있고 마음도 차분해 져서 좋지요. 또닥 또닥 떨어지는 빗소리가 좋아서 전 어떨적엔 차에 앉아서 비멍하기도 해요.ㅎㅎ 비멍중 풀걱정 하시는 글쓴님 ㅎ주부의 비애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