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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할 때 자꾸 눈물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요즘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자꾸 눈물이 나는데 왜 그런 걸까요?

바람이 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눈이 건조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밖에 나가서 걷거나 산책할 때 특히 더 눈물이 흐르는 느낌이에요.

눈이 시리거나 따갑지는 않은데 눈물이 계속 맺히네요.

이런 증상도 안구건조증 때문일 수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야외에서 눈물 나는 증상,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야외 활동할 때 자꾸 눈물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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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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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혹시 비염 있나요?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으면 코와 눈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결막이 같이 예민해지면서 눈물이 외부 활동시 증가 할 수 있습니다. 비염이 아니라면 증발성 건선안이라고 눈의 기름층이 약해져서 바람에 의해 증발이 빨라지면서 역설적으로 눈물이 더 증가해서 줄줄 흐르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외출 전 점도 높은 인공눈물 사용하고 마스크와 안경 쓰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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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준맘
      작성자
      안레몬 님 감사합니다 ~
      비염 때문에 그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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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情
    눈에서 눈물이 자꾸 나는 것은 우리가 눈에 기름증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눈암이 주변에 눈물이 겨울이나 눈에 문제가 되는 것들을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바꿔주는 것이 바로 눈의 기름셈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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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요즘 같은 봄철에 야외 활동 시 자꾸 눈물이 나는 것은 '안구건조증'이 주된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눈이 건조하면 이를 보호하기 위해 오히려 눈물샘에서 반사적으로 눈물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반사 눈물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