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원래 근시로 안경썼는데 현재는 노안이 왔네요. 일단 안과가서 정밀검진 받고 다초점 안경으로 바꾸셔야겠어요. 다소 처음에는 다초점이 적응하느라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안경을 착용하면 먼 곳은 잘 보이는데, 가까운 책이나 휴대폰 화면을 볼 때 초점이 잘 안 맞는 느낌이 듭니다. 글씨가 흐릿하게 보이거나 눈이 금방 피로해지고, 오래 보면 눈이 뻑뻑하고 아픈 느낌도 있어요. 원래 근시인데, 도수가 맞지 않는 건지 아니면 노안 초기 증상일 수도 있는지 헷갈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안경 조정이나 다른 관리 방법으로 나아졌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원래 근시로 안경썼는데 현재는 노안이 왔네요. 일단 안과가서 정밀검진 받고 다초점 안경으로 바꾸셔야겠어요. 다소 처음에는 다초점이 적응하느라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전형적인 노안 증상이네요. 많은 분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겪는 거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안과가서 시력검사도 해보시고 안경도 다시 맞처보세요.
흑흑흑 슬프네요 ㅠ 어뜨케요 ㅠㅠ
보통 노안오는게 가까운게 잘 안보인다고하더라고요 저도 요새 진짜 눈이 침침해요ㅜ
노안이 오신거 같군요 병원가보세요
먼 곳은 잘 보이는데 가가운데 초점이 안맞다면 노안 초기 증상 같아요. 안과가서 시력검사 해보시고 안경점에 가서 안경도 다시 맞처보세요.
노안 시작된 것 같아요. 저도 근시 안경을 낀 상태에서 어느 순간부터 가까운 게 점점 또렷하지 않게 보여서 당황했는데 이제는 좀 익숙해졌네요. 일단 그냥 지내다가 좀 많이 불편해지면 안과에 가서 시력 다시 체크하고 해결 방법 조언 받으세요.
그렇수도 있어요. 요즘은 그 상태를감안해서 안경알에 근시 원시를 요구하면 같이 넣어요 다촛점 렌즈
노안이 시작되셨군요. 심하지 않은 상태라면 일정 기간 그대로 지내 보세요. 그러다 노안이 더 진행이 되면 불편함을 느끼실 거예요. 그럼 노안용 안경을 맞추던지 누진다초점 안경을 맞춰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근시인데 노안 온것 같아요 노안이 오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여자는 40세 전후, 남자는 50세 전후에 나타나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요즘은 스마트폰의 잦은 이용 등으로 인해 30~40대에도 노안이 시작되는 등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고도 하구요 간단한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돋보기 또는 다초점 안경을 착용하는 것인데요 단, 60대가 되기 전까지는 노안이 서서히 진행하는 과정 중에 있으므로 눈의 도수가 변하고 있으니까 안과 검진으로 안경을 자주 바꾸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멀리있는게 잘보이고 가까운게안보이는건.. 다른분들 말씀하셨다시피 노안증상이긴한데요, 안과진료받고, 다초점 안경으로 시력보정중인 저로써는 한번 병원가보시는게 좋지않을까 싶긴합니다 ㅎㅎ 저는 20대인데도 양쪽 눈 시력이 다르고 하다보니 멀리있는것도 흐려보이고 가까이있는거볼때는 시력높은쪽이 피로해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초점으로 시력을 맞춰서 교정하고있는데, 그거랑 눈운동? 더이상 나빠지지않게하는 운동법 안내받고 한번 받아봤는데 나름 도움되고있는것 같더라구요.
가까운곳 안보이면 나이있다고 가정했을때 노안온거라고하더라고요ㅜ 저도 요새 애들 손톱깎아주려고 보면 눈이 침침 .. 너무 슬프더라고요
안경 쓰고 멀리는 잘 보이는데 가까운 글씨가 흐릿해지면 은근히 신경 많이 쓰이죠. 책이나 휴대폰을 볼 때 자꾸 눈을 찡그리게 되고, 조금만 봐도 피로해지는 느낌이라 더 헷갈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처음엔 안경 도수가 잘못된 줄만 알았는데, 생활 습관 영향도 꽤 크더라고요. 제가 해보면서 도움이 됐던 관리 방법을 소개해보면 1번. 눈 사용 습관 조절하기 휴대폰이나 책을 너무 가까이서 보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었어요. 특히 어두운 곳에서 화면 보는 습관을 줄이고, 일정 시간 보면 일부러 눈을 쉬게 했습니다. 중간중간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잠깐 쉬는 것만으로도 눈의 뻑뻑함이 덜했어요. 2번. 안경과 생활 환경 점검하기 안경이 얼굴에 너무 밀착돼 있거나 흘러내리면 눈에 힘이 더 들어가는 느낌이 있어서 착용 위치를 자주 조정했어요.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조명을 밝게 해 글씨를 또렷하게 보이게 했고, 인공눈물로 건조함을 완화해주니 피로가 조금 줄었습니다. 필요할 땐 가까운 작업할 때만 안경을 벗어보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3번. 눈에 힘 들어가는 습관 줄이기 무의식적으로 눈을 찡그리거나 한쪽 눈만 쓰는 습관도 피로를 키우더라고요. 글씨가 잘 안 보일수록 더 힘을 주게 되는데, 그럴 땐 잠깐 멈추고 눈을 풀어주는 게 오히려 도움이 됐어요. 4번. 충분한 휴식과 수면 챙기기 잠을 못 자거나 피곤한 날은 유독 가까운 게 더 안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눈도 결국 몸 컨디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수면과 휴식도 의식적으로 챙기려고 했습니다. 완전히 한 번에 해결되진 않지만, 이런 관리들을 병행하니 눈이 덜 피곤해지고 불편함도 조금씩 줄어들었어요.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안경 문제로만 단정하기보다, 일상 속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증상인데 노안이 왔나보군요 안과 가셔서 검사해보시고 안경을 다시 맞추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안과 가봐야겠습니다
나이가 있으시면 아무래도 노안일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저도 안경을 쓰는데 노안이 오니 핸드폰이나 책을 볼땐 잘 안보여서 안경을 벗고 보네요 정확한 건 안과에 가보시는 게 젤 좋죠~
담율님 저랑 약간 비슷한 상황이신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신것처럼 노안의 증상이라고하더라구요 저도 책을 보고나 글을 쓸때 글자가 선명하게 보이던것이 예전과 다르게 느껴져서 눈이 뻑뻑해서 그런가 하고 인공눈물과 알러지약을 넣어줬거든요 이때는 안과대신 일반 약국에서 약을 사서 넣었어요. 저는 시력은 보호 안경을 쓰면서 작업을 해서 시력때문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었기에 약만 넣었던거 같아요.하지만 이게 한번 신경이 쓰이니 일할때마다 불편해서 안되겠다 마음먹고 안과에 방문해서 검진을 받았어요 시력부터 안압까지 몽땅 검진을 받았는데 의사선생님의 첫마디가 시력은 너무 좋고 아무 이상이 없네요 노안이 왔네요 라고 하셔서 사실 충격아닌 충격을! 내가 벌써 이럴때가 되었나? 싶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의 처방은 눈건조함을 잡아주고 돋보기를 쓰고 책을 보라고 하더라구요 다초점 안경은 지금상태에서 권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병원을 나와서 내가 눈을 많이 혹사 시키긴했지..납득이 가면서 돋보기가 일명 어르신들만 쓰는걸로 생각한 제가 바보더라구요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많이 쓰게 된다는 사실을 배웠어요. 가장 중요한건 검진을 받고 전문가의 진단을 받으시고다음 행동을 취하시며 될거 같아요. 눈에 질병이 생겨서 아픈게 아니니 방법이 다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글이 길어 죄송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안경을 다시 맞추면서 다초점랜즈로 맞췄거든요. 책읽거나 휴대폰보거나 작은글씨 볼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다초점 안경을 맞췄어요 처음엔 어색하긴 한데 시야를 내리면 가까운 게 잘 보이고 멀리 있는 것도 잘 보이는? 그런 안경이라고 하더라구요 고민하시는 부분이 해결될 거 같긴 한데 눈이 진짜 항상 고민이네여 ㅠㅠ 요새 미디어 때문에 시력도 떨어지고 눈이 피로해서 더 그럴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