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리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평소 복용하던 약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셨는지, 병원에 따로 말씀드렸는지 궁금하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