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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가족이 자꾸 먹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주변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오늘 하루쯤은 괜찮아"인 것 같습니다.

특히 가족이 권하면 거절하기가 더 어렵더라고요.

정작 본인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의지가 흔들릴 때도 있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의지박약인 저에게는 너무 어려운 순간이에요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현실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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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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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정중하게 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목표를 꼭 이루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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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다이어트 전엔 먹지마라하곤 정작하면 한입만 먹어라 ㅎㅎ
    저희엄마가 그러셔서 공감합니다. 저는 한입에 무너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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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하루쯤 괜찮다고 권유하는건 가족의 생각인거구요
    전 그냥 저의 의지대로 가요 물론 참아내는건 어려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