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니들이 작아서 아프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마운자로는 아니고 다른 주사 복부에 맞는걸 했었는데(예전에 비만주사라고 하죠..그런거요 ㅎㅎ) 암튼 그것도 아프진 않은데 니들이 무서우시면 조금 공포스러울것 같긴 해요. 혼자 놔야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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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사 맞을때 엄청 떠는 스타일이에요
마운자로는 펜 처럼 생겨서
혼자 배나 허벅지에 주사를 해야 된다고 하던데
바늘이 어느 정도 길지 궁금해요.
또 한번 맞을때 통증이 어느 정도인지도요.
저 처럼 주사공포증 있으신 분들
혼자서 잘 맞고 계신가요?
아직 결정하진 못했는데
먹는 약보다는 효과도 좋고 빠를까봐
고려중인데 주사바늘 공포때문에 망설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