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와 정체기를 무한 반복하다가 결국 나잇살만 붙어버린 50대 여성입니다. 식단 조절을 하려고 해도 나이가 드니 굶는 다이어트는 기운이 없어서 도저히 못 하겠고, 영양제 챙겨 먹듯 치료제 도움을 좀 받아볼까 싶어 알아보고 있어요.
막상 마음을 먹으려니 위장 장애나 탈모 같은 부작용 후기가 눈에 밟히네요. 40대라 피부 탄력 떨어지는 것도 신경 쓰이는데 약 먹고 살 빼면 얼굴이 확 늙어 보일까 봐 그 부분도 정말 고민입니다.
비용을 투자한 만큼 요요 없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혹시 먼저 시작하신 분들 중에 약 끊고 나서 유지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피드백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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