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닥이요
실제로 저 역시 어떤 원리기에 저렇게 효과가 좋은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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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랑 마운자로 출시되고 나서
주변에서도 맞아볼까 고민하는 지인, 맞고 싶어하는 지인들도 꽤 많이 보는데요.
저는 처음엔 그냥 살 빠지는 주사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점점 이 주사가 대중화되면서 실제로 어떤 원리로 체중이 감량되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단순히 체중이 주는 건 아닌 것 같고
정확히는 어떻게 작용하는 건가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배가 덜 고픈 건가요?
아니면 먹어도 흡수가 덜 되는 그런 원리인가요?
그리고 후기 보면 체중 감량 폭도 꽤 크던데 보통 어느 정도까지 빠지는 건가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몇 kg 정도 감량되는지 궁금해요.
이것만 믿고 운동을 안해도 되는 그런 건 아니긴 할 것 같은데..
진짜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지는 건지…
아니면 결국 식단 조절을 같이 해야 하는 걸까요?
제가 본 후기들 중에는 배가 안 고프다, 음식 생각이 덜 난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
저는 그런 느낌을 한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때 되면 늘 배고프고 뭐가 먹고 싶던데요ㅠ ㅋㅋ
실제로는 맞아보신 분들 어떤 느낌이세요??
그리고 위고비나 마운자로도 결국 주사를 끊으면
다시 식욕이 돌아오는 건지 아니면 주사 맞았으니 어느 정도는 그 상태로 쭉 유지되는 걸까요?
미디어에서는 그냥 기적의 다이어트 주사처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던데...
실제로는 어떤 원리인지, 맞고 나서 변화랑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