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냐 마운자로냐, 어떤걸 선택해야 할까요?

요즘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방받아 쓰시는분들 있는데요, 주변에는 없어서 유저님들께 궁금한점 물어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떤걸 쓰면 더 효과적일지 문의드립니다.

 

1) 저는 식욕이 좋아서 입맛이 없었던 적이 없었어요. 심지어 아플때 먹는 죽도 맛있더라구요.

어릴때 부터 조금 통통한 편이라 식욕관리를 중점적으로 했고, 지금도 염두해두며 이어가고 있어요. 식욕억제가 힘든 타입이예요. 그래서 식욕억제에 효과가 더 좋은것으로 하고 싶어요.

 

2) 무기력하고 잠이온다는 글도 봤었어요. 사실 이런 부작용보단구토, 설사, 변비의 부작용이 아무래도 염려되는데요, 아무래도 일도, 살림도 전적으로 하는편이라 컨디션 저하는 걱정이 좀 됩니다. 두가지중에 어느것이 부작용이 더 적은 편일까요. 그런제품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3) 제일 중요한건 역시 가격 같은데요. 한번 쓰면 한 용량으로 4주는 써야 한다고 봤고요, 감량을 위해선 용량도 올려야 될꺼 같은데, 그러면 가격부담이 될꺼 같아요. 가격이 조금 저렴한 편의 제품으로 하고 싶어요.

 

두가지 중에 저의 니즈에 맞는 제품은 어떤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위고비냐 마운자로냐, 어떤걸 선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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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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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개인적으로 저는 마운자로 추천드립니다 
    주변사람들보면 효과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