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는 주사는 부정적이었는데 살다보니 혼자힘으로 어렵더라고요. 저도 식욕이 강한편이거든요. 저도 두개 해본신분들의 현실후기 정말 궁금해요.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결국 위고비랑 마운자로까지 알아보게 된 상황이에요
원래는 식단이랑 운동으로만 빼보려고 했는데 제가 워낙 식욕이 강한 편이라 그런지
항상 초반만 조금 빠지고 다시 요요가 오는 패턴이 반복되더라구요
특히 퇴근하고 나면 폭식처럼 먹게 되는 습관이 있어서 이걸 혼자 의지로 잡는게 너무 힘드네요ㅠㅠ
그래서 최근에 병원 상담도 알아보고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 치료를 고민하게 됐어요
주변 지인중에는 위고비 맞고 진짜 식욕이 확 줄어서
하루에 한두끼만 먹어도 배가 안고프다는 얘기를 들었고
또 다른 사람은 마운자로가 더 강력해서 체중 감량 속도가 더 빠르다고 추천하더라구요
근데 또 반대로 위고비 맞고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중간에 포기했다는 사람도 있고 마운자로 맞고는 아예 아무것도 못 먹을 정도로
입맛이 떨어졌다는 후기도 있어서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해요
제가 궁금한건 단순히 살이 얼마나 빠지느냐보다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인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일을 해야 하는데 계속 속 안 좋고 힘들면 오히려 스트레스 더 받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요요가 덜 오는 쪽이 어떤건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빠지는 속도만 보면 마운자로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유지가 더 중요하니까 고민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병원 선택도 고민이에요
가격 차이도 꽤 난다고 들었고 어떤 병원은 상담을 자세히 해준다는데
어떤 곳은 그냥 바로 주사 권유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처음 시작할 때
어디를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특히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경우는 용량 조절도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이런 부분을 꼼꼼하게 봐주는 병원을 가야할지 아니면 가격 위주로 선택해도 괜찮은지도 궁금하네요!
지금 제 상황은 키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지만
체지방이 많고 특히 복부랑 얼굴쪽이 스트레스라서 단기간에 조금이라도
눈에 보이게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무리하고 싶진 않아서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 둘 중 하나라도 실제로 맞아보신분들 계시면
솔직하게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는지 그리고 체중 감량은 어느정도였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또 둘 다 경험해보신 분이 있다면 어떤게 더 나으셨는지도 궁금해요
광고 말고 진짜 현실적인 후기 부탁드려요!!!!!!!!!! 댓글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