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인 요인도 있군요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저의아들은 유전입니다
시할머니,아빠로부터 유전으로 내려오네요
*주기적으로 제거하는 비립종(쥐젓)!!!
( 아기때부터 제거했어요 )
아들눈쪽이.. 생겨서 병원을 찿아갔는데
눈쪽이고 어렵고 아프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ㅡㅡ;;
그러기엔 남편도 시부모님도 주기적으로 제거하러
다니십니다 멀리까지 가야하는건지 고민이되었어요
제거방법
1)예리한 칼날이나 바늘을통해서 비립종에 구멍을내서
면포 압출기를 통해서 피지를 짜내는방법
2)레이저를 사용 해서 태워 작은 구멍을 내고 그 구멍
으로 알맹이를 압출하기도 한데요.
눈쪽은 마취도 잘 안된다고 합니다
(아주 많이 아프기도 하다고 ㅜ.,ㅠ)
*어른분도 힘들다고 하네요
(남편과,시부모님은 온몸전부 다 했는데;;;)
원인
1)원발성 비립종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비립종으로
유아기부터 어느 연령에도 발생가능하며 솜털의
한부분에서 발생한다
2)속발성 비립종물병이나 박피술,화상등 피부 외상후
에발생하는 잔류 난종으로 모낭 땀샘 등에서
발생한다
3)강한 자외선으로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어 각질과 피지가 떡진 경우 발생
*메이크업이나 관이적인 측면때문 인지
여성분들에게
더 발생한다고 하네요 ..ㅡㅡ';;;;
지저분한 브러쉬, 피지와 먼지로 떡진 퍼프사용
리무버로 클렌징할때 빡빡 문지르는 습관등
비립종이 옮거나 퍼져나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전 옴기는건줄알았거든요
*남편이 아들 만 질때마다 자꾸 생겼났어요
정말 안 옮기는거 맞나요?
그러고 보면 전 안 옮았네요
비립종은 눈가 뿐아니라 온몸어디서든 나타나기
쉬운거 같아요 우리 피부는 사이클을 거치면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기 위해 죽은세포를 바깥으로
밀어내게 되는데요 이 죽은 세포들이 제대로
탈락해야 하느데 탈락되지않고 굳어서 피지를 가두게
되면 비립종이 되기도 한다네요
(그러니 ... 세안도 몸도 늘 꼼꼼하게 씻어줘야
합니다 )
이번에 알아보면서 아들 폼클린징을 세로 바꿔주고
다큰 아들이지만 선크림으로 아마 세안을 잘 안했나
싶어서 다시 씻는법을 알려주었어요;;;;;
어느날.. 사자진 눈가 비립종?
사라진게 보이시나요?
아마 세안의 문제가 있는거 같았어요
그러나..,몸엔 몇개씩 계속나는 비립종과
남편님과 시어머니는 매년~ 레이저시술을
받으러 나란히 손잡고 병원을 알아보십니다
- 비집종(쥐젓)이 발생하면 피부과에서 바로 제거
- 하는걸 권해드리고 조금 크시다 싶음
- 바로 레이저받으시는게 흉터가 전혀 안생겨요
남편님과 시어머니 사진도 올리고 싶네요
전과 후가 다르고요
찝는거랑 레이이저랑도 피부결도 다르더라고요
전 레이저 추천 레이저가 재발생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결국엔 각질 문제인것도 있는거 같아요
(절대 손으로 짜면 안되요 흉터가 오래간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