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내성발톱은 일반 손톱깎이 말고 일자 손톱깎이 사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끝부분은 둥글게 갈아내주구요. 혹시나 내성발톱 심하다면 관리 전문샵에 가서 한번 상담받아보세요
저빼고 남편이랑 아이가 내성발톱인데 수술안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일단 발톱깎을때 어느정도 길이가 있어야한다고해서 그렇게 관리중이긴한데 내성발톱이신분들 꿀팁 좀 알려주세요
내성발톱은 일반 손톱깎이 말고 일자 손톱깎이 사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끝부분은 둥글게 갈아내주구요. 혹시나 내성발톱 심하다면 관리 전문샵에 가서 한번 상담받아보세요
저도 내성발톱 때문에 고생했는데 일자 손톱깎이 팁 정말 유용하네요. 꾸준히 관리하면 확실히 덜 아프더라구요.
저도 시간있으시면 샵가서 내성발톱관리하는거 추천드려요 효과있다고하더라고요
반갑습니다 ^^ 내성 발톱 관리는 초기 증상 완화에 도움 되며, 발톱 밑에 치실이나 솜을 끼워 자극 완화, 일자로 발톱 깎기, 넓고 편한 신발 착용, 발 씻고 건조하기 염증이 있으면 발톱 주변 소독 및 관리가 핵심이라고 합니다.
1) 발톱 자르는 방법부터 다시 점검해보기 발톱을 어떻게 자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혹시 너무 짧게 자르시진 않으세요? 내성발톱은 너무 짧게 자르는 게 가장 큰 원인인 경우가 많거든요. 제일 중요한 게 끝을 둥글게 파내지 말고, 발톱 끝을 일자로 자른 뒤 모서리는 살짝만 정리하는 게 좋아요. 둥글게 자르지 말고, 네모낳게 자르는게 포인트에요. 발톱 길이는 살에 살짝 닿을 정도, 신발 신었을 때 눌리지 않는 선이 적당하구요. 2) 신발과 양말 영향 생각보다 커요! 앞코가 좁거나 딱딱한 신발, 발가락을 꽉 누르는 운동화는 내성발톱 악화시키기 딱 좋아요. 가능하면 앞부분이 여유 있는 신발 신는게 좋구요. 집에서는 슬리퍼나 발가락이 자유로운 신발을 신는 게 좋아요. 양말도 너무 꽉 조이는 건 피해야 하구요. 아니면 발가락 양말도 좋아요. 조금 창피할 수 있지만ㅎ 발가락 사이를 벌려주는 발가락 양말이 무좀뿐만이 아니라 내성발톱 압력을 분산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3) 발톱 교정기 및 보조기구 활용 수술은 피하고 싶다면 가장 보편적으로 하는 비수술 방법이 교정기죠. 요즘은 발톱 교정 와이어나 교정 스티커 같은 방법도 많아요. 교정 와이어는 발톱을 위로 살짝 들어올려서 살을 파고들지 않게 해주는 방식인데, 경미한 내성발톱에는 꽤 효과 봤다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문제성 발 전문 케어샵에 가면 자세하게 설명해줄 거예요. 그리고 내성발톱 테이프도 있어요! 발가락 살을 아래쪽으로 당겨 고정해 주는 전용 테이프예요. 발톱이 들어갈 공간을 억지로 만들어주는 원리인데 살을 펴주는 원리라서 내성발톱으로 인한 통증 완화에 좋다고 합니다. 4) 발톱 유연하게 만들기 딱딱한 발톱은 살을 더 세게 누릅니다~ 발톱을 말랑하게 만들어 압력을 줄여주세요 미온수나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해주세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면 발톱과 주변 살이 부드러워지거든요.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할 때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해주시구요! 5) 염증 신호는 절대 참지 말기! 내성발톱은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이미 발톱의 뿌리가 살로 파고들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에도 그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어요. 내성발톱으로 인해 통증이 심해지거나, 붓고 열감이 생기거나, 진물이 나기 시작하면 그때는 자가관리로 버티는 단계는 지난 거예요...! 이럴 땐 수술이 아니더라도 염증 치료나 간단한 처치만으로도 훨씬 편해질 수 있으니 병원 도움 받는 게 오히려 빨라요. 전 내성발톱까진 아니지만 발톱뿌리가 살을 잘 파고들어서 발톱을 자주 깎으며 발톱관리를 꼼꼼히 하는데요. 제가 느낀 바로는 발톱은 어떻게 길을 들여주느냐가 중요하더라구요. 발톱이 살을 파고들지 못하게 공간을 확보하는게 중요해요~ 발톱의 성질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니 관리 잘하셔서 비수술방법으로 내성발톱이 완화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