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이 40대 - 60대가 하는 대표적인 성형이지요. 60대니까 충분히 수술 가능합니다. 눈밑 불룩한거는 사실 관리보다는 수술이 가장 효과 좋지요. 성형외과가서 상담하고 이쁘게 해드리세요
저희 엄마 이야기인데요.
엄마가 40대에 눈밑 지방재배치 수술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눈밑이 확실히 정리되면서 인상도 한결 밝아졌었어요.
40대때는 그렇게 많지 않은 나이에 수술을 해서 효과가 더 좋았던 것 같고 엄마 스스로도 수술 만족도도 높았고, 주변에서도 너무 잘 됐다는 말을 많이 들으셨다고 해요.
그런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이제 60대가 되고 70대를 향해 가다 보니 노화 영향으로 눈밑이 다시 불룩해졌어요.
나이가 들면서 지방이 다시 내려와서 피부 탄력이 떨어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혹시 수술 부작용?같은게 나타난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사진으로 봐도 눈밑이 도드라져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더 티가 나는 편이라 제가 보기에도 좀 눈에 띄긴 하거든요.
엄마 본인도 계속 눈밑이 신경 쓰인다고 수술하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보통 눈밑 지방 쳐져서 불룩해지는 건 지방재배치 수술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가족 입장에서는 60대이신데.. 지방재배치 수술을 해도 괜찮은지 걱정이 되네요.
물론 효과야 좋겠지만 피부 탄력이나 회복 속도, 수술 후 유지 기간 등을 생각하면 예전과는 상황이 다를 것 같아서요.
혹시 수술 말고도 레이저나 주사 시술, 또는 에스테틱 관리 같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눈밑 불룩함을 완화할 수 있을까요?
가능한거라면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한번으로도 가능한지 여러번 해야 하는건지.. 그렇게 관리하면 단순히 일시적인 개선인지, 아니면 꾸준히 관리하면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주변에 혹은 6070대에 눈밑 지방재배치 수술을 직접 해보신 분 계신다거나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비수술로 눈밑을 관리해보신 분 계시면, 실제 경험담을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