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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다 받아봤어요 — 아픈 순서부터 가성비까지 솔직하게

저는 슈링크부터 울쎄라, 세르프, 덴서티, 온다까지 다 받아봤어요.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슈링크는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이벤트 때 저렴하게 받을 수 있고 꾸준히 받으면 얼굴이 달라붙는 효과가 확실해요. 

 

의사 선생님들도 비싼 거 하지 말고 슈링크 꾸준히 해도 충분히 좋다고 할 정도예요. 

 

찌릿찌릿한 느낌이 있는데 저는 괜찮았어요. 

 

 

 

울쎄라는 효과가 확실한 대신 아파요. 

 

초음파로 스마스층을 타격해서 얼굴선을 당겨주는 방식이라 가시적인 변화가 커요. 

 

한 가지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수면 마취 비추예요. 

 

수면 마취는 생각보다 위험하고 마취 사고 기사를 매년 보거든요. 

 

그리고 의사랑 부위별 강도 조절 소통이 안 되는 게 효과에도 영향 미쳐요. 

 

아프더라도 깨어 있는 상태로 받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세르프와 덴서티는 고주파 계열인데 진짜 안 아파요. 

 

쿨링이 동시에 되기 때문에 마취 크림 없이도 받을 수 있는 수준이에요. 

 

다운타임도 없고 받고 나서 바로 일상 가능했어요. 

 

덴서티는 이벤트가로 90만원대까지 하는 곳도 있어서 써마지보다 가격이 훨씬 합리적이에요. 

 

 

온다는 얼굴 라인 정리랑 지방 줄이는 데 효과적인 리프팅이에요. 

 

온다와 세르프를 같이 받았는데 지방을 줄인 상태에서 고주파 리프팅을 하니까 시너지가 정말 좋았어요. 

 

두 개 조합으로 받는 걸 추천해요. 

 

 

 

 

한 가지 팁은 단골 병원을 만드는 거예요. 

 

의사의 추구미와 내 추구미가 맞으면 한 병원을 꾸준히 다니는 게 제 얼굴에 대한 데이터가 쌓이고 효과도 더 좋아요. 

 

단, 레이저를 너무 많이 하는 건 오히려 피부 장벽에 안 좋으니 집에서 보습 잘 해주는 홈케어가 기본이에요. 

 

 

여러분은 리프팅 중에 어떤 게 제일 만족스러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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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3
    온다랑 세르프 조합이 시너지 좋다는 거 신기해요. 둘을 같은 날 받은 건가요? 비용이랑 시간이 많이 들 것 같아서요.
    조합으로 받으면 각각 따로 받는 것보다 할인이 되나요?
  • 익명2
    수면 마취 비추라는 말 처음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아파도 깨어 있는 게 낫다는 거 공감이에요. 울쎄라 받을 때 통증이 얼마나 심했어요? 마취 크림만으로도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수준인가요?
  • 익명1
    슈링크 꾸준히 vs 울쎄라 한 번 사이에서 고민이에요. 비용이 비슷하게 들면 어떤 게 더 효과적인가요? 저는 가시적인 변화가 빠르게 나타났으면 하는데 그럼 울쎄라가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