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전 무거운 쓰레기봉투 아주마니 꾹꾹 눌러담은 70L를 들다가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느끼고 참다못해 오늘 가까운 서면의원을 방문했어요. 동네병원인데도 엑스레이까지 있고 검사받을수있기때문이지요..간호사분들 다 친절하시구 병원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크고 아주좋거든요..병원은 자주갈수록 좋은곳이 아니기에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접수하는데 이름을 잘 못알아들으시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약국이 없어져서 병원에서 바로 조제를해주시니까 오히려 그게더편하더라구요..주사맞고 그자리에서 약도먹고 집에왔더니 확실히 통증이 많이 가라앉은거같아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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