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처음 가게 된 계기
: 처음으로 다래끼가 났었어요. 다래끼는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며칠지나면 없어지겠지라고 생각했어요.
2틀이 지나도 붉게 올라온 증상이 작아지지 않고 눈안에 불편감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약국에 가서 안약을 사서 넣었는데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쌍커풀 라인이 전체적으로 더 부풀고 커지는 느낌이 들어 서울안과의원에 갔어요.
v 방문 전 걱정했던 점이나 망설였던 이유
: 다래끼는 며칠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질환이라고 생각해서 병원에 가서 굳이 처방을 받아야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다래끼가 눈 안에 살짝 이물질이 올라오는 정도의 질환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눈의 쌍꺼풀 라인이 전체적으로 부풀고 부은게 커져서 혹시나 약으로 처방이 안되면 어떡하지? 다른 눈의 질환인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v 실제 병원 분위기, 상담 과정, 설명은 어땠는지
: 의사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간호사 선생님이 친절히 도와주고 안내해주어 좋더라고요. 의사선생님께서 제 눈 상태를 체크하고 적외선치료하고 먹는약과 안약을 3일분 처방해줬어요. 의사쌤이 3일 동안 약 먹고 눈상태가 나아지지 않으면 다시 병원 방문을 이야기하더라고요.
v 시술을 받았다면, 결정하게 된 이유
: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은 항생제 성분이 있어서 효과가 더 빨리 잘 나타나더라고요.
병원약 먹으니 바로 다음날 눈에 눈꼽이 잘 끼는 느낌이 들었어요. 눈안의 분비물들이 나오는 것 같았어요.
병원약 먹고 3일정도 후 쌍꺼풀라인 전체가 부었던 크기가 확실히 줄어들긴 했는데, 눈 중앙에 증상들이 안없어지고 단단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안과에 방문했어요.
의사쌤이 제 눈 상태를 보더니 눈 안에 농들이 뭉쳐있다고 약으로 나아지지 않을 것 같고 다래끼를 째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래끼를 째는 시술을 하게 되었어요.
v “처음이라서” 느꼈던 솔직한 감정들
: 다래끼가 약처방 받아서 먹으면 다 나을거라 생각했는데 다래끼의 증상마다 종류마다 치료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다래끼를 째야한다는 소리에 너무 무서워했는데…의사선생님이 다래끼 째기 시술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눈깜작 할 사이에 끝난다고…마취 안약을 넣고 잠깐 눈꺼풀을 뒤집어 까서 주사로 살짝 찔러 고름을 빼는데 잠깐 따끔하면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설명을 들으니 조금 무서웠지만 안심이 되더라고요. 정말 다래끼 시술이 2분 정도에 끝난거 같아요.
v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의사가 생겼는지
: 아이 정기 눈검사로 갔었던 안과였는데 항상 안과 갈 때마다 눈체크도 꼼꼼히 해주시고 설명도 자세하게 환자입장에서 알아듣기 쉽게 해주셔서 좋았던 안과였어요.
저는 처음으로 진료 받았는데 다래끼 시술을 해야한다는 말에 제가 무서워하고 걱정하니깐 시술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시술할 때도 마취 주사 놨어요. 눈 이제 뒤집고 주사 들아가고 따끔해요. 하면서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잘 시술한거 같아요. 재빠른 시술과 친절한 의사선생님이 계신 곳이여서 서울안과의원에 정착했고 다시 방문할 의사가 100%인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