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연합의원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되었는데 원장님 성의껏 진료봐주시고 간호사님들도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마음편히 진료 잘받았습니다.제가 오랫동안 대학병원에서 투병을 오래해서 양쪽팔혈관이 다상해서 혈관찾기가 무척이나 힘이들어 수액 맞기가 힘든데 창문연합의원 간호사님들은 한분한분 주사베테랑분들만 계신거같아요. 혈관안터지고 한번에 놔주셔서 너무 안심이되고 좋았습니다. 병원시설도 깨끗하고 치료실이나 여러모로 다 위생이 철저하게되어있는거같아 무척이나 안심이되는 병원입니다. 저도 주위 지인분들이나 친구들에게 추천많이 해야되겠다는 생각을갖게 하는 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