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일 하다가 스텐레스에 손이 베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나니 욱신 거리는거 같고 파상풍이 걱정이 되어서 방문전 미리 여쭤보고 방문하게 되었었어요. 병원이 아직 오픈전이라 싫어하실법도 한데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도 잘해주셨고 가격도 여쭤봤는데 나쁜 기색없이 답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조금있다 다시 방문하게 되었는데 바로진료볼수 있게 안내해 주셨고 파상풍 주사는 접종으로 들어가서 접종 문진표 작성하고 조금 있다가 진료바로 보게되었어요. 원장님께서 직접 주사를 놔주시더라구요~^^ 여태 접종한 주사중 제기준 제일 아팠던거 같아요. 그래도 금새 진료보고 해서 너무 좋았어요. 소아청소년과라 밴드도 귀엽더라구요